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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kaKRU(Kafka 한국사용자 모임) 제3회 미니밋업

지난주 금요일이었던, 9월 6일에 열린 KafkaKRU(Kafka 한국사용자 모임) 제3회 미니 밋업에 참여하였습니다. Apache Kafka 관련 소식과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으며, 카카오가 후원하였습니다. 밋업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해당 내용을 소개합니다.

행사 정보

  • 일시 : 2019년 9월 6일 6:30PM ~ 10:00PM
  • 장소 : 삼성SDS 잠실 Campus 동관 지하2층 다목적홀
  • 주최 : KAFKA 한국 사용자 모임
  • 참석인원 : 약 80명

가는 길

회사에서 후원해주신 기념품을 싣고 가는 도중에,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갑작스레 비가 많이 내리더군요. 덕분에 차도 막히고, 행사장까지 경품을 싣고 가는데 어려움도 있었지만, 행사장 근처에서 이런 멋진(?) 사진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 18:30 ~ 18:40 인사 + 네트워킹 및 일정 소개 – 고승범 (SK텔레콤)
  • 18:40 ~ 19:20 kafka + elk 를 활용한 글로벌 서비스 쿼리 모니터링 – 현충헌 (삼성SDS)
  • 19:20 ~ 20:00 Apache kafka 모니터링을 위한 Metrics 이해 및 최적화 방안 – 박상원(SK)
  • 20:00 ~ 20:10 브레이크 타임
  • 20:10 ~ 20:50 카프카 기반의 대규모 모니터링 플랫폼 개발이야기 – 임성국(카카오)
  • 20:50 ~ 21:30 introducing brooklin – 이동진(Apache Software Foundation)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꽉 들어찬 자리에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각 회사, 기관 등에서 참여하신 여러 분들의 발표를 들을 수 있었으며, 카카오에서는 임성국(issac.lim)님이 발표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카카오의 MAAS (Monitoring As A Service)인 KEMI의 개별 컴포넌트들을 어떻게 연계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고, 그러한 데이터 흐름을 다른 것과 연계하는 도중에 (아래의 그림처럼)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Kafka에 대한 사용하면서 겪었던 이슈들과 해결해가는 과정에 대하여 발표했습니다.

다음과 같이 발표로 행사는 성황리에 끝났으며, 
행사를 종료할 때, 미리 준비 했던 기념품을 나눠 드렸습니다.

역시… 카카오에서 제공한 “스티커와 펜/노트 세트”가 매우 인기 높았습니다.

카카오의 후원으로 좋은 기술 공유 및 커뮤니티 모임이 지속되고 있다는 생각에 웬지 모르게 뿌듯했으며, 이러한 자리가 더 확장 되어 더 많은 기회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카카오의 개발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헌신을 응원합니다.

davis.s
davis.s 카카오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링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사내 Kafka 클러스터 운영을 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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