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eer Up!] 카카오 콘텐츠의 시작 “카카오 하모니” 하모니개발파트 이야기

내가 하고 있는 직무가 FE라면 주목! 이젠 카카오에 올 시간입니다. 카카오에서 3년 차 이상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4월 11일까지 집중 영입을 진행합니다. [하모니개발파트 FE 공고 보기]

FE 직무를 지원하고자 하는데 어떤 일? 어떤 조직에 대해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카카오 콘텐츠가 시작되는 카카오 하모니 개발파트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카카오 하모니개발파트는요 ! 

카카오 하모니개발파트는 언론사로부터 전송받은 뉴스를 가공, 분석 처리하는 개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렇게 처리된 뉴스 문서를 카카오/다음을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뉴 스형태를 소비할 수 있도록 다음 포털 기사 뷰, 카카오 뷰 탭에서 화면를 만들고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 내에서 사용자들에게 좋은 뉴스를 추천해 주는 추천 시스템, 검색 시스템 등에도 뉴스를 보내주는 역할도 합니다.

카카오 하모니의 중요 기능으로는 언론사 기자님들이 작성한 뉴스들이 얼마만큼 사용자에게 읽혔는지, 또한 해당 뉴스로 얼마만큼의 광고 수익이 발생했는지를 공유하고 수익을 나누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카카오 하모니에서 직접 뉴스를 작성 및 수정해야 하므로 wizwig 기반의 에디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 뷰 웹 서비스를 개발하여 카카오 콘텐츠 생태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카카오 뷰 창작센터는 다양한 시선의 창작자가 자신만의 보드를 만들 수 있도록 개발된 CMS입니다. 창작센터는 모두에게 열려있는 만큼 직접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즉, 웹상의 모든 문서를 큐레이션 하는 에디터, 채널 관리, 수익 관리 등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술 스택

하모니개발파트는 백엔트/웹프론트엔드 양쪽을 모두의 기술 스택을 쌓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모니개발파트와 함께하면 언젠가는 풀스택 개발자가 되어있을 겁니다. 🙂

백엔드의 주요 기술 스택은 자바/스프링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이고 코틀린/웹 플럭스 기반으로 점차 바꿔가고 있습니다. 또한 대용량 트래픽(일일 수억)을 대응하는 캐시 레이어, 분산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고려해서 개발하고 있으며, 데이터 처리를 위한 ETL 시스템(kafka, storm, nifi 등)을 도입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의 주요 기술은 콘텐츠를 빠르고 정확하게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브라우저 최적화나 빠른 웹 로딩 속도를 목표로 자체 개발한 JS 라이브러리 등을 사용하고 있고, 창작센터나 하모니 스튜디오의 경우는 React 기반의 SPA로 개발하여 최신 개발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클라이언트의 기술을 서버사이드 랜더링(SSR)에 적용하는 등 사용자에게 최적의 프론트엔드 경험을 제공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 파트는 이렇게 일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원격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는 걸 멈출 수는 없겠죠..!!

매일 아침마다 온라인으로 오늘 진행할 일들을 이야기하는 데일리 미팅을 진행합니다. 데일리 미팅에서는 JIRA 테스크, 개발배포, 코드 리뷰 등 전반적인 개발 이야기 나눕니다.

요구사항 처리 및 일정도 중요하지만 개발 방법론과 결과물에 대해 많은 토론과 개발 논의를 많이 하는 편이며 서로의 코드를 존중하며 함께 일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파트 krew들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louis
전국민에게 보이는 서비스를 만들고 이끌어나가는 모든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어요!

snoopy
환상의 나라 하모니랜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

hue
뛰어난 동료 크루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곳이에요. 같이 즐겁게 개발해요. 🙂

teo
에디터부터 뷰까지 콘텐츠의 시작과 끝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하모니에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천만 명이 보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관심이 있다면,
포털 뉴스에 관심이 있다면,
콘텐츠에 관심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하모니개발파트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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