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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Server! ] 카카오 뷰와 동영상 서비스를 맡고 있는 뷰개발팀에서 함께 할 동료를 찾습니다.

뷰개발팀은 동영상 플랫폼과 카카오TV, 숏폼을 제공하는 동영상 개발 업무와 다음앱, 카카오톡 3번째 탭인 카카오 뷰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팀 구성은 백엔드 55%, iOS 21%, Android 개발자 24%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벡엔드 서버 개발 업무 위주로 소개드리겠습니다.

동영상 개발 업무는

  • 전사에 VOD/LIVE 등 동영상을 유통하기 위해 필요한 API와 플레이어를 제공해 각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업무와,
  • 이를 기반으로 카카오TV, 오늘의 숏이라는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뷰 개발 업무는 사용자가 직접 큐레이션한 보드를 창작자센터를 통해 발행하면,  개인의 관심사에 맞게 추천 피드를 제공하거나 구독을 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종합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가 가진 콘텐츠 외에도 오픈형으로 창작자가 큐레이션한 콘텐츠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받아 양질의 콘텐츠를 더 잘 제공하기 위한 기술적인 도전을 하고 있고, 텍스트 기반의 콘텐츠에서 영상 기반의 콘텐츠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여러 서비스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영상 플랫폼으로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동영상 개발파트

전사 동영상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카카오의 각 서비스에서 업로드하는 영상의 메타를 기록하고 각 서비스 페이지에 적절하게 영상이 발견될 수 있도록 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웹/앱 플레이어에서 유저가 원활하게 영상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비된 영상의 시청 데이터를 카카오의 각 서비스에서 필요로하는 형태로 가공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VOD/LIVE 생산, 발견, 소비, 통계/분석에 필요한 플랫폼을 올인원으로 제공합니다.

이를 활용하여 뉴스/연예/스포츠 미디어, 카페, 광고, 톡채널, 카카오 쇼핑 라이브 등 각 서비스에서 영상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요구사항을 수집해서 기능 고도화도 진행합니다.

특히, 카카오 쇼핑 라이브의 경우는 기반 API를 가지고 긴밀하게 협업하여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외에도 뉴스 라이브, MMA 등 카카오톡/다음에서 빅 트래픽도 대응하여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카카오TV, 숏폼 서비스로서의 역할

상기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기반으로 카카오TV 서비스를 하고 있고, 최근에는 오늘 꼭 봐야할 숏폼 영상이라는 컨셉으로 ‘오늘의 숏’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다음 포털에서 노출을 시작으로 조만간 카카오 뷰등 다양한 지면에 제공을 준비하고 있고 더불어 고도화 작업을 재미있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텍스트에서 이미지를 넘어 영상으로 콘텐츠의 포맷이 변화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새로운 시도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직 구성

동영상개발파트는 동영상 서비스의 백엔드를 개발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수 많은 MSA로 구성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영상 플랫폼 , 통계/분석, 기술, 서비스 그룹으로 나누어서 일을 하고 있고, 팀내 iOS/Android 플레이어를 개발하는 조직과 웹 플레이어/서비스 지면을 담당하는 조직이 별도로 있어 긴밀히 협업하고 있습니다.

 

조직 분위기

영상 기술 및 플랫폼 전문가, 데브옵스 전문가, 서비스 전문가, 데이터 전문가 등 다양한 역랑을 가진 분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일부 전사조직 지원을 받고 있지만 동영상 서비스를 위한 대부분의 일을 직접 하고 있어 열정만 있으면 많은 것들을 해볼 수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서로 도우며 과제 회고를 자주 해서 다음 업무에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 유관 조직과 협업을 하다보니 정리 및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뷰서버개발파트

카카오 뷰

카카오 뷰는 창작자가 보드라는 새로운 콘텐츠 큐레이션 포맷을 가지고 발행을 하고, 해당 보드를 기반으로 개인화 추천 피드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구독을 할 수 있는 오픈형 서비스입니다.

뷰 개발조직은 카카오톡 채널을 기반으로 창작자 센터를 통해 발행된 보드를 수급받아 카카오톡 3 번째탭 지면에 피드를 구성하여 노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용량 트래픽을 소화하며 빠르게 데이터를 피딩할 수 있도록 고민하며, 사용자별로 구독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반영하기 위해 많은 채널들의 보드 데이터와 동기화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동기화, 재처리, 빠른 피드구성등 다양한 도전 포인트가 있습니다.

또한, 적재한 채널/보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천팀과 협업을 하여 개인화 추천 피드를 구성하기 위한 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관심의 개인화된 콘텐츠와 시의성 있는 콘텐츠를 노출하여 창작자의 수익과 사용자의 만족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지속적인 고도화를 하고 있고, 이 부분 또한 도전 포인트입니다.

아울러 보드의 품질 및 어뷰징을 개선하기 위한 고민도 있습니다.

카카오 뷰 기반 양질의 검증된 콘텐츠를 강화해서 지금 이시간에 화제가 되는 이슈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진화를 준비하고 있고 카카오톡의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기반으로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메인 지면으로의 열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직 구성

뷰서버개발파트는 카카오 뷰의 백앤드 역할을 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는 외부 콘텐츠를 연동해서 내부 데이터를 적재/가공하는 콘텐츠 그룹, 이러한 콘텐츠를 노출하기 위한 백오피스 그룹, 추천등과 연동해서 앱에 노출하기 위한 플랫폼 그룹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팀외 채널 및 창작자센터 개발조직과 협의를 하고 있고, 팀내 iOS/Android 앱 개발조직과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 분위기

개발하면서 리뷰하는 자리를 자주 갖고 있고 업무 분배나 토론이 수평적으로 이루어지는 편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경쟁자로 보지 않고 동료로 인식을 하면서 시너지를 내면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 서비스이고 조직이 생긴지 2년정도밖에 안되어서 지속적인 신규 개발 및 도전이 있습니다.

여러 유관 조직과 협업을 하다보니 정리 및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뷰개발팀은 수평문화를 기반으로 자유롭게 토론하면서 더 나은  결정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서 동료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함께 더 좋은 문화를 만들어갈 분이 계시다면 적극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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